닭한마리 꼬리에 꼬리를 물고 해먹기

꼬리에 꼬리를 무는 시리즈가 유행하던 때가 언제인가';
이젠 기억도 안나고 90년대 중초반에서 지금까지는 뭐가 뭔지 기억이
전부 뒤섞여서;;;
암튼
요즘은 동생은 도시락 싸들고 다니고 아버지는 아직도 인도네시아에 계시고
해서 엄마랑 둘이서만 먹다보니
닭한마리 푸욱 삶았는데도 둘이 먹기 벅차다.
냉면까지 해먹었는데 냉면에 꽂혀서 냉면 꼬꼬무 까지 키득 키득 키득



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[?]

by 달걀지단 | 2009/07/08 18:26 | 생활의 발견 | 트랙백 | 덧글(4)

트랙백 주소 : http://jodeci.egloos.com/tb/5035699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카이º at 2009/07/08 21:31
헉 저 샐러드 ㅠㅠ 무지 탐나네요 ;ㅅ;!!!
Commented by 달걀지단 at 2009/07/09 01:40
눈으로라도 드셔보세요. 마시쏘요 ㅎㅎ
Commented by 조신한튜나 at 2009/07/09 13:23
모처럼 오늘같이 비가 시원하게 내려주는 날엔 따끈한 닭온반과 죽이 제격이겠네요~츄라룹
Commented by 달걀지단 at 2009/07/10 01:12
비오는 날엔 포근한 뭔가가 항상그립다는...그래서 전 늘 ...먹어댑니다.ㅋ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