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가 오면 부침개.






비오면 조건반사적으로 반죽을 만들고;;; 채를 써는 나를 발견한다.

좀더 나은 궁극의 부침개를 만들어 보자 다음엔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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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달걀지단 | 2009/07/09 20:48 | 생활의 발견 | 트랙백 | 덧글(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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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9/07/09 22:07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달걀지단 at 2009/07/09 23:21
저도 다음번엔 호박만 넣고 하려고요. 비법좀?네?
Commented by 빈틈씨 at 2009/07/09 23:39
감자대신 호박만 넣었습니다 감자전하고 똑같은데 호박&양파 히히
별거 없구요 표고가루 같은 거 좀 넉넉히 넣고 철푸덕 부쳐묵었어요
Commented by 달걀지단 at 2009/07/10 00:35
댓글만으로도 이미 위꼴.
Commented by 카이º at 2009/07/09 22:15
비가오면 부침개 ㅠㅠ 맞쉽니다 ㅠㅠ
Commented by 달걀지단 at 2009/07/09 23:22
맞습니다 맞습니다. 비가오면 생각나는 부침개~
Commented by 조신한튜나 at 2009/07/10 15:07
독일식처럼 감자만 채 썰어서 구워도 맛있죠^//^
Commented by 달걀지단 at 2009/07/10 18:12
감자도 맛있고 호박도 맛있고...그런데 같이 보다는 둘다 따로 따로 부쳐야 더 맛날거 같다는..
독일식은...또 어떻게 하는 걸까요? 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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